상품 소개

10주년을 맞이한 METAL BUILD
더욱 새로운 단계로

  • 메탈빌드 10주년 프로젝트 PV

    2011년, 궁극을 목표하는 완성품 토이브랜드로써 탄생한 METAL BUILD는 2021년으로 10주년을 맞이합니다. 다이캐스트로부터 느껴지는 중량감과 질감, 크리에이터에 의한 디자인 어레인지를 컨셉으로 한 로봇 피규어는 이 다음의 10년을 향해, 한층 더 진화해 나갑니다.

About METAL BUILD

초합금의 귀공자와 디자인 어레인지가 만들어 내는 궁극의 완성품 로봇 피규어 브랜드
강철로 만들어진 인간 형태의 영웅, 로봇. 그 질감의 매력까지 추구하고 재현한 제품이 바로 METAL BUILD입니다.
다이캐스트 토이의 선구자 「초합금」의 유전자를 계승하는 금속 소재에 더해 다양한 특성의 플라스틱 등 복합 소재를 채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크리에이터의 디자인을 어레인지하여 새로운 로봇상을 창조합니다. 소재, 채색, 가동, 디자인, 그 모든 것에 있어 궁극을 추구하는 완성품 로봇 피규어의 플래그십 시리즈입니다.

  • poster image

Comments from
METAL BUILD Creators

개발에 참여한 수많은 크리에이터들, 그 개성과 고집이 METAL BUILD에 깃듭니다.

  • 하세가와 유이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특촬 평론가. 대표작은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시리즈, 「맵스」 시리즈, 「대단한 과학으로 지키겠습니다!」 시리즈 등. 우주세기 가장 후기인 0169년을 무대로 그린 만화 「크로스본 건담 DUST」 13권(완결)이 3월 26일에 일본에서 발매(간행 : 주식회사 KADOKAWA).

    METAL BUILD 10주년 축하드립니다.
    METAL BUILD는 F91을 보고 공격적인 어레인지구나, 하며 감탄했었는데, 나왔습니다! 크로스본 건담도! 게다가 보다 해적 스타일에 가까운, 상당히 공격적인 동시에 미래적인 콘셉트라는 형태로! 지금까지 크로스본 건담 X3(와 에레고레라)를 포함해서 4종류를 상품화 해 주셨습니다. 매번 퀄리티는 물론이고 상품만의 어레인지, 아이디어를 재미있게 즐겨왔는데, X3와 에레고레라 조합처럼 앞으로도 「’명장면 재현 세트’같은 새로운 놀이의 폭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플레이 세트라든지, 간이 디오라마라든지! 앞으로도 예상을 뛰어넘는 캐릭터 상품화와 의외의 전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 마스다 사토시

    애니메이터. 선라이즈 작품 등, 메카닉 애니메이션 작품에 참가. 「기동전사 건담 SEED」,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에서는 치프 메카닉 작화 감독을 담당.

    METAM BUILD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감수 작업을 하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은 개발, 디자인, 설계, 채색 등등 각 담당자 분들의 열량이 정말 엄청나다는 점입니다. 감수하는 입장인 저 자신이 왠지 혼자서 못 따라가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때도 종종 있을 정도로, 이 엄청난 열량이 훌륭한 상품을 만들어내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도 이 열량을 느끼면서, 훌륭한 기획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오오가와라 쿠니오

    일본을 대표하는 메카닉 디자이너. 「기동전사 건담」 이후로 많은 건담 시리즈에서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 선라이즈 작품만 해도 「무적강인 다이탄3」, 「전투 메카 자붕글」, 「태양의 이빨 더그람」 등, 헤아리기도 힘들 정도.

    애니메이션의 메카닉 디자인은 보통 2D입니다만, 입체화하시는 분의 센스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합니다.
    또한 입체화(상품화)하는 시기와 판매 대상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에비카와 카네타케

    「기동전사 건담 00」에서는 건담 엑시아, 더블오 건담, 건담 더블오 퀀터 등을 디자인.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즈」, 「풀메탈 패닉!」 등 다수의 작품에서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

    제1탄 더블오 세븐 소드가 나온지도 벌써 10년이 지났군요.
    디자이너의 개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초합금 시리즈라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제일 먼저 참가했던 시리즈인데, 어느새 많은 뛰어난 디자이너 분들이 참가하시게 됐고, 어느새 유저분들도 주목하시는 시리즈가 됐습니다. 이게 다 응원하고 지지해주시는 유저 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시리즈에 관여할 기회를 주신다면, 아이템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감동을 담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METAL BUILD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야나세 타카유키

    「기동전사 건담 00」에서는 건담 듀나메스, 큐리오스, 바체 등의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 또한 「마징가Z/ INFINITY」에서 마징가Z, 그레이트 마징가를 디자인.

    METAL BUILD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전반에는 한 사람의 팬으로서, 많이 구입했었습니다(웃음). 최근에는 마징가Z, 그레이트 마징가, 그리고 건담 듀나메스 리페어Ⅲ에서 제작에 관여했는데, 가까이에서 본 스태프 분들의 압도적인 고집, 철저한 만듦새에 매번 놀라움과 존경하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이 시리즈에, 한 사람의 팬으로서도 계속 따라가고 싶다고 크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쿠츠 준이치(주식회사 어스트레이즈)

    메카닉 디자이너. 주식회사 어스트레이즈 소속. 주요 참가 작품은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건담 빌드 파이터즈」, 「코드기아스」 시리즈 등.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 건프라 디자인도 담당.

    METAL BUILD 10주년 축하드립니다.
    개발에 관여하신 분들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METAL BUILD는 저 자신이 일개 유저로서 실제로 접하면서, 다른 분들이 아이디어와 새로운 표현 등, 많은 부분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복수의 크리에이터가 관여하며 서로에게 자극을 주는 것이 이 METAL BUILD의 좋은 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유저로서도, 새로운 상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치바 토모히로(스튜디오 오르페)

    각본가. 「기동전사 건담 00」에서는 SF 고증 담당으로 본편에 참가. 00 외전 만화 「기동전사 건담 00F」등의 시나리오를 담당. 「기동전사 건담 외전 THE BLUE DESTINY」에서는 게임부터 최신 만화판까지 시나리오를 담당.

    METAL BUILD 시리즈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제가 참가한 작품도 '설마 이런 걸'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까지 하이퀄리티 조형으로 재현해주셔서, 항상 놀라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이템마다 입체물로서의 재미를 생각한 새로운 기믹이 담겨 있는 것도 매력입니다(설명 문구를 생각하는 건 정말 힘듭니다만(웃음))
    앞으로도 더더욱 발전하고 놀라움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토키타 코이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기동전사 건담 SEED ASTRAY」 시리즈와 「기동전사 건담 00F」 등, 건담 만화를 다수 그린 건담 코미컬라이즈 스페셜리스트. 현재는 일본의 만화지 건담 에이스에서 「기동전사 건담 W G-UNIT OG」를 연재 중.

    벌써 10주년인가요! 축하합니다 METAL BUILD!
    이 시리즈의 높은 퀄리티 때문에 매번 놀라고 있습니다.
    소재를 살린 질감, 가동, 기믹 등,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 팬으로서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디자이너 분들이 세세하게 감수해주시는데다 상당히 마이너한 기체까지 라인업되는 즐거움.
    앞으로도 놀라움을! 흥분을! 기대하겠습니다!!
    어스트레이 계열 기체도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그쵸☆(웃음)
  • 야마시타 이쿠토

    1965년 생. 일본 기후현 출신.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 외에 「톱을 노려라!」,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등 많은 안노 감독 작품에서 메카닉 디자인을 담당.

    저는 죄송하게도 완구쪽은 거의 모르고 메탈 빌드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처음 샘플을 보여주셨을 때 「이 안에 들어 있는 작업량이 다른 완구와는 차원이 다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이너 분의 의견도 엄청나게 반영됐고, 재질에서 많이 신경을 썼고, 세멜한 부분까지 마킹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구나, 이렇게까지 해도 되는 구나, 라는 부분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METAL BUILD 에반게리온 초호기 개발 당시, METAL BUILD와의 만남에 대해 해주셨던 코멘트에서 발췌했습니다.

The future of METAL BUILD

METAL BUILD에 있어서 10주년은 어디까지나 통과점입니다. 앞으로의 10년, 다가올 20주년을 향한 신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SEED NEXT STAGE

METAL BUILD로부터 탄생한 「기동전사 건담 SEED「의 MSV 기획 「얼터너티브 스트라이크」는 향후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기동전사 건담 SEED」본편에서 등장하는 키라의 라이벌이자 맹우, 아스란·자라의 전용기 「저스티스 건담」이 드디어 시동합니다. 해당 모델의 최대 특징인 ‘파툼-00’ 등 METAL BUILD만의 새로운 해석으로 개발중!

00 NEXT STAGE

「기동전사 건담00」에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건담 듀메나스 리페어Ⅲ」가 라인업. METAL BUILD 제1탄이 되는 건담 더블오 세븐소드 이후, 「기동전사 건담00」로부터 수많은 MS가 METAL BUILD로 발매되고 있습니다. 건담 엑시아, 건담 더블오 퀀터 등은 에비카와 카네타케 씨 디자인의 MS였습니다만, 건담 듀나메스는 야나세 타카유키씨가 디자인을 담당하며 에비카와 씨, 야나세 씨의 더블 감수에 의한 새로운 METAL BUILD 기동전사 건담 00시리즈의 막이 열립니다.

ACCELERATE U.C.

그동안 METAL BUILD는 「기동전사 건담00」과 「기동전사 건담SEED」 등 이른바 비우주세기의 MS를 메인으로 해왔습니다. 우주세기 MS는 건담 F91, 크로스본 건담 시리즈뿐이었습니다만, 10주년을 계기로 앞으로는 우주세기계 MS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 벨토치카 칠드런』으로부터 인기 기체 Hi-ν 건담을 METAL BUILD만의 어레인지로 입체화!

EXPAND METAL BUILD

METAL BUILD에서 첫 스핀오프 브랜드가 탄생. DRAGON SCALE (드래곤 스케일) 제1탄으로서 「마신 영웅전 와타루」의 류진마루를 입체화합니다. 용의 비늘 [DRAGON SCALE]과 같은 연동·가동을 삽입한 외장, 용의 영혼을 방불케 하는 내부 구조 등, 지금까지 길러 온 METAL BUILD의 기술 노하우를 응용하면서 새로운 해석으로 입체화. 초합금의 유전자를 계승하여 탄생한 METAL BUILD가 새롭게 비약합니다.
  • 이미지는 실제 상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SOTSU・SUN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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